- 2026년 국제무역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이O지( 제65회 국제무역사 합격 )
- 작성일 : 2026-04-26 19: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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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환 관세사님 국제무역사 환급반 수강후기 입니다.
무역사무로 직무를 변경 후 국제무역사 자격증 우대하는 곳이 많이 보이길래 급하게 인강을 알아보았습니다. 예전에 무역학과 교수님이 정재환 관세사님 인강을 추천하신게 기억나서 다른 선택지 없이 바로 결제했습니다. 시험까지 한달도 남지 않은 기간에 처음 인강을 시작했는데 많은 강의 수에 비해 지루하다고 느낀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론 강의를 술술 듣게 되었고 기출강의는 약 시험 2주전에 시작했습니다.
이론 강의는 예시를 들며 열정적으로 설명해주시는데 그게 정말로 기억에 잘 남았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항상 열정이 넘치셔서 듣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고 실제 실무 내용도 같이 설명해 주셔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비전공자도 이해하기 쉽도록 0에서부터 다 설명해주셔서 누구든지 도전해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포인트특강은 진짜 이해 안가던 부분들도 다 이해가 되게 만들어 주시고 절대 풀지 못하는 문제들도 패턴을 분석하셔서 포인트특강을 들으면 풀 수 있게 만들어 주십니다. 특히 저 같은 경우는 외환실무는 이론을 들어도 이해가 잘 안갔는데 포인트 특강 듣고 문제도 같이 풀고 하니까 이해가 쏙쏙 돼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들었던 기출문제풀이 강의가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사실 시간이 부족해서 시험 전날까지 기출 강의를 듣고 있었고 강의 듣는 거 외에 혼자 암기를 하거나 따로 공부하는 시간은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선지 하나하나 다 분석해주시고 처음 듣는 거 처럼 매 회차마다 반복 또 반복 해주시니까 굳이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기억이 다 나게 되더라구요. 문제 풀이하면서 이론도 또 설명해주시니까 이해가 안간다거나 어려운 부분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문제풀이 강의는 꼭꼭 잘 챙겨 들으시길 추천드립니다.
대망의 시험 당일, 사실 기출문제 풀면서 단 한번도 평균을 넘어본 적이 없었어요. 시험 자체가 말장난 같은 것도 좀 있어서 제대로 읽지 않으면 어이없게 틀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시험 당일에는 선지 하나하나 꼼꼼히 읽고 실수하지 않으려고 정답을 찾고도 다른 선지까지 다 보고 넘어갔습니다. 그랬더니 무역영어 풀려고 하는데 20분 밖에 남지 않았어요….. 연습때는 항상 1시간 정도가 남았기 때문에 너무 조급했고 멘탈까지 흔들렸습니다. 사실상 이번 시험은 무역영어 때문에 떨어지겠다 생각했어요. 일단 시간이 부족했기 때문에 강의때 알려주셨던 ‘키워드’로 찾는데 집중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시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었어요. 물론 시간이 너무 부족해서 아예 못읽은 문제도 있었지만 최대한 빨리 풀 수 있는 건 키워드로 찾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시험 끝나고 당연히 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기대를 하나도 안 했는데…. 붙었습니다!!! 정말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는데 정재환 관세사님 믿고 따라하니 가능했던 거 같아요ㅜㅜㅜㅜ 시험 푸는데도 관세사님 목소리가 막 떠오르면서 문제가 풀리더라구요. 기출문제로 계속 반복해주시는 게 신의 한 수인 거 같습니다. 사실상 책도 기출문제도 따로 복습이란 건 하나도 못했는데 그냥 강의만 들어도 합격을 만들어 주시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