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국제무역사 시험 대비 강의 수강후기_박O원( 제65회 국제무역사 합격 )
- 작성일 : 2026-04-25 20:5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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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고 사랑하고 감사한 정쌤께 국제무역사 수기를 바치기 위해 작성합니다♡
제가 살다 보니 합격수기를 작성할 날이 오네요... 저의 첫 1급 자격증을 정쌤을 통해 취득하게 되어 정말 행복합니다!!
그럼 합격수기 본격적으로 작성해 보도록 하겠습니다^0^
-시험 준비 당시
시험 준비 당시 전 막 졸업을 앞둔 무역학과 학생이었지만, 전공자라고 하기에는 부끄러울 만큼 지식이 거의 없었습니다. 전 3학년으로 이전 전공과 무관한 전공인 무역학과에 편입하여 2년밖에 전공을 들을 수 없었던 건 물론, 그마저 제가 막학기부터는 조기 취업을 하게 되었고 편입한 후 첫 학기는 그 당시 외계어로밖에 안 들리던 3학년 과목을 들었기에 사실상 1년은 다 날아간 셈이었습니다...
-수험 동기
그전까지 따놓은 자격증은 몇 개 있었지만, 운전면허와 2급 자격증 몇 개만 있을 뿐이었고, 언제부턴가 저는 1급 무역 자격증을 꼭 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중 특히 무역 자격증의 꽃(?)이라고 하는 국제무역사를 따보고 싶다는 생각을 막연히 하다, 2026년 3월에 국제무역사 시험이 있다는 것을 알고 1월 말부터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교수님의 강력 추천 자격증!
-수험 기간
제 수험 기간은 참 다사다난했는데요, 1월 말부터 한 달간 대외 활동을 하게 되어 공부할 체력이 항상 제로였습니다. 주 5일 7시간의 대외 활동 그리고 왕복 약 3시간의 이동 거리로 공부할 시간을 마련하기 어려웠으나, 버스 타고 가면서나 활동 시작 전 조금이라도 정쌤이 주신 프린트를 읽으려고 노력했습니다. 끝나고 집 와서도 한 시간씩 공부하려고 정말 노력했습니다. 제가 체력도 안 좋고 워낙 공부 습관이 길러지지 않아서 그런 것 같긴 합니다 허허...
대외 활동이 끝나고 3월 초부터 국제무역사에 힘을 주려고 했으나 한 달 동안 달려서 그런지 공부 의욕이 안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3월 13일까지는 대부분 2시간 이내로밖에 공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가 시험 2주 전부터 “여기서부터 제대로 안 하면 불합격은 불 보듯 뻔하다.”라는 생각이 번쩍 들면서 2주 동안 달리기 시작했습니다.
2주 동안은 하루 최소 5시간 공부를 목표로 해서 진행했고, 공부 시간은 약 163시간 정도 됩니다!
-공부 방법
일단 강의 영상은 이론강의 → 기출 해설 강의 → 포인트 특강 순서로 봤습니다!
정쌤이 주신 프린트에 이론들 복기할 겸 필기해서 이론강의 다 보기 전까지 틈틈이 보고 다녔습니다. 시험 2주 전에 이론강의 다 끝내고 바로 기출 문제 풀기 시작했는데요, 정쌤 말씀대로 53회차부터 풀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인쇄해서 직접 풀다가 CBT 특성상 모니터를 보고 풀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여 54회차부터는 OMR 양식에다가 컴퓨터 화면 보고 직접 푸는 방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그러다가 62회차부터 무꿈사 아카데미에 있는 CBT 시스템 활용하여 64회까지 풀었습니다. 기출은 53회, 54회, 55회, 56회, 57회, 58회, 62회, 63회, 64회 한 번씩 총 9회차를 풀었습니다!
기출 문제를 풀 때는 항상 시간 재면서 풀었고, 전 처음부터 120문제 한 번에 푸는 게 어려워서, 53~55회까지는 한 과목씩 → 56~58회까지는 두 과목씩 → 62회차부터는 전체 다 풀이하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기출 풀이할 때는 문제 프린트하여 기출 해설 강의 들으면서 필기했습니다. 상세하게 기출 풀이를 하고 싶었으나, 시간상 어려워 기출 많이 풀고 빈출 되는 걸 반복 해서 기억해 놓자는 마인드로 가게 되었는데요,,, 후기를 보시는 분들은 기출 풀이 시간 넉넉하게 잡으시고 꼼꼼하게 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고득점 받으신 분들은 꼼꼼한 기출 풀이가 큰 도움이 됐다고 하셨습니다.
기출 풀이는 틀린 답안은 고치고, 관련 페이지 문제 옆에 기재하고 해당 페이지에 밑줄 긋는 식으로 진행했습니다. 정쌤 강의를 들었는데도 이해가 잘 안되는 부분은 무꿈사 카페에 가 질문하곤 하였습니다. 정성 들여 답변해 주신 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기출에 자주 나오는 내용이나 반복해서 틀리는 경우, 메모지에 따로 적어놓고 시간 날 때마다 들여다보았습니다. 밥 먹을 때나 길 걸을 때, 대중교통 안에서, 그리고 자기 전에 보았습니다.
시험 보기 하루 전과 시험 시작하기 전에는 포인트 특강을 시청했습니다! 포인트 특강 도움 많이 됩니다. 다른 거 안 보더라도 포인트 특강은 꼭! 꼭! 보세요!
-글을 마치며...
솔직히 합격은 했지만 제대로 공부를 한 것 같지는 않아 아주 조금의 아쉬움이 있습니다. 이 아쉬움을 발판 삼아 무역 영어는 평균 70점 이상 맞는 걸 제 목표로 삼았습니다. 무역 영어도 정쌤과 함께 갑니다!̀( ˶^ᵕ'˶)b 정쌤 강의 아니면 이제 못 듣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합격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정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