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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무역영어 1급 시험 합격 수기_한O민
작성일 : 2025-12-23 18:41:05

무꿈사를 통해 무역영어 취득에 도전했고 정재환 관세사님 덕분에 무역영어를 취득했습니다. 저는 사실 정재환 관세사님을 국제무역사의 포인트 특강을 통해 알게 되었는데, 종합반 강의는 아니었지만 포인트 특강만 들어도 흔히 수험생들의 입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계시는 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개 인강 선생님들의 공통점은 쉽게 설명해주려고 하시지만, 일단 기본기가 있는 학생을 가르치는 느낌? 이 정도는 알겠지? 하는 느낌으로 전공으로 따지자면 기초 강의를 필수 강의 난이도로 가르치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 후기들을 볼 때 초보자, 입문자들이 듣기에도 괜찮은가? 하는 것을 위주로 찾아보고는 하였는데 정재환 관세사님은 정말 아부가 아니고 지금까지 들었던 인강 중 가장 초보자에도 알기 쉽게 강의를 진행하십니다. 무역 관련 인강만 해도 정재환 관세사님 제외 3개는 풀 강의로 들어봤던 제가 보장합니다.

 

그렇게 저는 국제무역사 포인트 특강을 통해 이 분이라면 무역영어도 좀 더 쉽게 가르치시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들었고 그렇게 알게 된 것이 무꿈사 카페였습니다. 특히 저는 당시 국제무역사를 준비중이었는데도, 많은 분들이 ’시크릿 특강’ 언급하시는 것을 수도 없이 보았습니다. 그게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고 카페 글들을 보면서 무역영어에 다시 한 번 도전하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당시 이미 무역영어 시험은 2번만을 남겨두고 있어 시간이 다소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일단 시크릿 강의와 빈출 특강만을 무한 반복하며 시험을 봤고 역시나 불합격으로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기도 했지만, 한 편으로는 기출문제를 자주 익히는 습관을 들인다면 합격할 것도 같은데?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고민도 잠시, 서점에 들려 그 두껍다는 정재환 관세사님의 무역영어 1급 기출해설서를 한 번 훑어보니 소문대로 두껍긴 하지만 이거라면 한 권으로 되겠다. 싶은 생각이 들어 그 기출해설서와, FTA관세무역연구원의 무역영어 환급반 인강으로 다시 무역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영어 베이스가 어느정도 있는 분들이라면 사실 기출해설서를 하나하나 꼼꼼히 보지 않아도 이해하고 넘어갈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겠습니다만, 저 같은 노베이스에 가까운 영포자는 일단 하나하나 기출해설서를 참고해 익혀 나갔습니다.

 

102회부터 119회까지 기출해설서와, 인강을 통해 공부하며 느낀 것은 늘 관세사님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분명히 나왔던 패턴이고 그것에서 변형되어 나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내가 강사도 전문가도 아닌데 그걸 어떻게 알지? 싶었는데 공부하다보니 무슨 느낌인지는 대략 이해가 갔습니다. 어느정도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있다면 본문 내용을 한 번씩 훑은 뒤 시크릿 특강과 빈출 특강에서 나온 문제들을 암기하는 방법이 제일 빠르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아는 문제들은 빠르게 답을 먼저 선택해 시간을 단축하여 3과목이나 순서 나열 등의 문제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시간이 얼마나 된다고,, 싶을 수 있지만 시험을 3번 보고 나니 그 시간이 정말 시크릿 특강을 듣는 이유?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다는데 시크릿 특강만큼은 무역영어 응시 시간을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혹은 이 시크릿 특강으로 절약된 시간이 아니었더라면 전 지금도 시험 준비를 하고 있었을 수 있으니 그 시간까지…언제까지나 넘기 힘든 벽으로 남을 것 같았던 무역영어 자격증을 진짜 영포자인 저도 취득했으니 영포자인 분들도 포기하지 말고 FTA관세무역연구원과 함께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특히, 무역 영어를 취득하고 나니 국제무역사의 영어 파트가 굉장히 할만한데? 싶게 느껴지면서 영어에 약간의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어쩌면 메리트(?)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자격증의 인강을 여러 번 들어봤지만 이렇게 환급반 패키지를 수강한 것도 처음이었고, 그렇게 공부해 자격증 취득까지 성공하여 환급 수기를 쓰게 된 것 역시 FTA관세무역연구원의 무역영어 인강이 처음이라는 글로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